PineStreet Group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Group 뉴스

Home > 홍보 센터 > Group 뉴스

파인스트리트 등 5~6곳 현대증권 인수전 가세

파인스트리트그룹 2016-02-26 09:00:21 조회수 845

현대증권 인수전에 국내 금융지주사 2곳과 국내외 사모펀드(PEF) 4곳이 뛰어들어 6파전 양상을 띠게 됐다.
26
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 매각 자문사인 EY한영 회계법인은 이날 오후 3시 현대증권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했다.

한국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는 이미 지난 12일의향서를 제출하고 일찌감치 실사에 돌입하며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국내외 사모펀드 4곳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단 지난해 매각 추진 과정에서 차순위 협상자에 선정된 파인스트리트가 다시 재도전장을 냈다.
LIG
그룹 계열 신생 PEF LK투자파트너스와글로벌원자산운용(옛 아주자산운용) 등 국내 사모펀드와 함께홍콩계 PEF인 액티스도 출사표를 던졌다.
(
한국경제 2016-02-26)